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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경기도 부천시는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사 5명이 범죄 예방과 긴급 상황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원미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관제사들은 지난 4월 17일 폭행 사건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경찰에 신고해 용의자 검거를 지원했고, 지난 5월 7일에는 강도 사건 현장에서 도주 차량 번호를 식별해 수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다.
부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시 전역 2천151곳에 설치된 8천644대의 CCTV를 통해 1㎢당 162대의 높은 설치 밀도를 바탕으로 24시간 실시간 관제망을 구축하고 있다.









